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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ticky

투티키

 투티키는 무민 가족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친구. 어떤 문제가 생겨도 이성적이며 현실적인 해결 방법을 찾아낸다. 투티키는 작은 회오리 바람처럼 나타나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 주고 무민 친구들이 안정을 찾도록 도와준다.
 투티키는 겨울잠을 자지 않고 무민 하우스의 욕실에서 편안하게 긴 겨울을 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쥐와 친구로 지내기도 한다. 투티키는 고장난 물건을 뚝딱 고치는 재주도 있는데 모두가 경험을 통해 배운다고 생각한다.

“And how does one tell which one is the real one?”

“그렇다면 어떤 게 사실이라고 어찌 말할 거야?”
<무민랜드의 한겨울>